부동산 뉴스

[뉴스] 다우니(Downey)의 뜨는 그 집. 올슨홈 빌리지워크 오는 8월 19일 세일즈 센터 오픈.

LA와 오렌지카운티 중간에 자리한 요충지. 오는 8월 19일 세일즈 센터 그랜드 오픈. 

 

빌더 올슨홈즈(Olson Homes)가 다우니(Downey)시에 짓는 빌리지워크(Village Walk)가 오는 8월 19일 세일즈 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바이어를 찾는다. 빌리지워크는 파라마운트와 파이어스톤 블러바드가 만나는 교차로 인근에 자리해 있으며 605와 710번 접근성이 좋고 5번 프리웨이 또한 쉽게 탈 수 있는 교통 중심지에 자리해 있다. 다우니는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카운티 중간 지역에 자리해 있어 최근 한인타운 내 비싼 렌트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한인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는 지역이기도. 게다가 상대적으로 집값 역시 낮다보니, 아예 새집을 장만하는 이들도 느는 추세. 하지만 이 지역 자체가 한인들에게는 조금 낯선 지역이기도 하거니와 새집들이 많지 않다보니 세일즈 자체는 활발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올슨 홈이 짓는 새 유닛은 지역 부동산 경기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전망. 빌리지 워크는 2베드룸부터 4베드룸 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갖춘 타운홈으로 자녀 1-2명을 둔 싱글 패밀리에 적합한 사이즈. 또한 위치와 편의 시설 덕분에 투자 가치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에삐의 복덕방에서는 오는 19일 세일즈 센터 그랜드 오픈에 맞춰 자세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문의:(714)743-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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